한국-[풀스태춰 미니스트리]의 태동과 비전


FSM-한국대표 문길상선교사


설립배경(Motivation)

2013년 12월말로 기억됩니다. 아들이 다운로드 받아 가져다 준 책자 하나가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Practicing God’s Presence 24/7』- Dennis & Dr. Jennifer Clark 부부가 쓴 소책자였습니다. 『하나님 대면하기 &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기』라는 부제가 붙은 책이었는데 저는 그 책자를 다음해인 2014년2월에 처음 독파했고 그 이후 연이어 네 번이나 읽었습니다. 풀스태춰 미니스트리의 핵심적인 치유접근을 다룬 내용이었습니다.

아들을 향한 절실한 감정치유의 필요가 가져온 열매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이후 [풀스태춰 미니스트리]의 메시지와 사역을 미디어매체로, 여타 다른 책자들을 통해서 접하면서 그들의 사역에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훈련자료 중에 감정치유의 기법과 사역의 도구가 되는 4권의 모듈 책을 놀라운 경로를 통해 접한 후 스타디 하면서 풀스태춰 사역을 배우고 그 책자들을 한국교회에 소개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4권의 모듈교재는 그 내용이 너무도 신선하고 귀중한 것이어서 저는 그것을 읽자마자 번역에 착수했습니다.

그 이후 그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4주간의 '사역자 집중훈련코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4년 11월에는 현지훈련에 관해 문의했고 다음해 5월의 트레이닝과정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2015년 4월 말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포트밀] 사역베이스를 방문했고 1개월간의 Instructor 집중훈련을 수료한 후 6월초에 귀국했습니다. “풀스태춰 치유접근”을 통해 치유하고 훈련하면서 사역자들을 세워나갈 수 있는 인스트럭터로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리더로서 한국에서 이 사역을 대표할 수 있는 디렉터로서 위임도 받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놀라운 템포로 새로운 사역의 장이 열리게 된 것은 본부에서 사전에 제시한 과제물들을 이행하고 또 방문에 앞서 모듈4권 전체를 스스로 번역하고 공부한 저의 열심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바로 직전 연말에 “내가 내년에 네게 새로운 사역을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결과이기도 했습니다다. 귀국 후 풀스태춰 티칭교재들과 책들을 번역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사역준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역과 비전(Mission & Vision)

저는 풀스태춰의 메시지와 사역이 하나님께서 이 시대 전체 교회에게 제시하시는 비장의 사역도구중의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기도의 집]이 이 세대 말의 교회를 위한 ‘하드웨어-툴’이라면 [풀스태춰 DRN-전인회복 접근]성령의 신부단장-아버지의 가족공동체 세우기-그리스도의 군사공동체 육성사역을 위한 최적의 ‘소프트웨어-툴’로 자리매김 받을 수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 세대 말의 교회들이 3대 혁신과제인 순수성, 공동체성, 초자연성을 회복하는 일에 혁명적인 도구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풀스태춰의 세 사역체계를 풀어가면서 [FSM-Korea]는 주께서 이 악한 세대를 마감하시고 미완성 하나님의 킹덤사역을 이 땅에서 풀어가시는 일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부가 미국에 있는 Full Stature Ministries(FSM)는 그리스도의 몸인 전체 교회들을 섬기는 기관입니다. [풀스태춰]는 치유와 회복, 영적 성숙에 주안점을 두는 세미나, 컨퍼런스, 미디어매체 사역을 하며 전체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FSM은 자체 안에 개척되는 Kingdom Life 교회들과 훈련기관을 감독하고 조력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T.E.A.M=Training Embassy for Advanced Ministries 아카데미마음치유의 혁신적인 접근인 “풀스태춰 DRN-전인회복”과 FSM-Instructor 훈련학교를 말합니다. 여러 단계를 이어가는 장-단기 자체훈련과 방문훈련과정을 통해 전체교회를 위한 전인회복과 사역자 훈련과정을 개설해 놓고 트레이닝하고 있습니다. FSM-Korea는 사역베이스 내에 풀스태춰 전인회복센터를 두고 수시로 상담을 필요로 하는 개인과 그룹을 섬깁니다. FSM-Instructor들을 연결하는 사역자 네트워킹을 통해 전국적으로 사역베이스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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