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이 가져다 준 영적인 삶의 부요함!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11장 9절)

샬롬!

풀스태춰 모듈과정을 수강중인 최성옥 자매입니다.

늘 아침 주님께서 주신 성령의 감동을 함께 나누라는 마음의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주님과의 24/7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는 놀랍고 간단한 방법을 풀스태춰미니스트리의 제자훈련 과정에서 깨닫고 현재 삶가운데서 체험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잠자는 시간도 너무 아까워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 듣기를 간구드렸고 근래 들어서 잠자는 중에도 나의 영이 주님의 임재가운데 동행해 주심에 감사드리는 은혜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15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의 이상 중에 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
(욥기 33:15-16)

님께서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잠자는 시간이 헛된 것이 아니란다. 네가 잠자고 있는 그 시간도 내가 늘 너와 함께 하고 있단다." 하시며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짧지만 깊은 단잠을 주셔서 육신의 피곤함을 위로해 주시며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성령충만함을 수면 중에도 체험하게 해 주십니다.

그때의 그 기쁨과 영광은 지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하나님께서만 주시는 선물임을 느낄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어제 새벽도 어찌나 뜨겁게 임하시는지 최근들어 가장 강력한 기름부음이었고 천국의 기쁨을 맛보는 시간 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어제의 감동은 "아! 이것이 바로 천국에서 우리가 늘 누리는 기쁨이구나! 하고 깨닫게 해 주셨는데 오늘 아침은 그것에 대해 또다른 이런 감동을 주십니다. '부부가 한 몸을 이룰때 느끼는 극치랄까? 천국은 세상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도 없는 감동의 기쁨, 행복, 황홀...그 이상의 것' 이라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인생에서의 가장 큰 행복을 그 쾌락에서 누려보려 그 경지를 향해 마약등의 별의 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죄를 지으며 찾고 잡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그 잠깐의 행복을 잡으려고 말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흉내내는 사단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는 가장 큰 기쁨, 환희, 바로 '천국의 모습' 을 교묘하게 흉내내며 그 죄악을 통해 인간에게 맛보여주고 "좋지? 그래, 이게 바로 인생의 가장 큰 쾌락을 맛볼수 있는 참 행복이지 이걸 잡아! 그래, 날 따라오면 계속적으로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인생이 느낄 수 있는 '이데아' 가 바로 이 쾌락이다." 하며 유혹합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 그렇죠! 정답은...!! 반드시 우리가 '주님' 을 만나야만 가질 수 있다는 '진리' 입니다.

오늘도 그 기쁨을 찾으려 세상을 향해, 죄를 향해, 달음박질 하고 있는 저 세상의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항상 저와 함께 동행 하시며 늘 위로와 소망으로 힘 주시는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Shalom~♡♡♡

최성옥 집사
Healing & Freedom 모듈과정 3기
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물이 바다 덮음 같이(Like How the Water C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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