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Life Church

"순수성-공동체성-초자연성을 추구!"
삼위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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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아카데미

전문 인스트럭터 양성과정!
전인회복과 사역자 훈련을 위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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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기도&치유의집

깊은 치유 즉시 받기, 혁신적 접근!
“빠르고 간단하고 효과적인” 감정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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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소식

New  모듈과정 여름 집중코스 개강 안내
한국 풀스태춰 미니스트리에서는 모듈과정(Healing & Freedom)을 7월~9월까지 매주 금/토 개강합니다. 놀라운 치유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fullstature@forgive123.kr
등록안내 
금요기도모임 안내
•시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 •장소 : e-기도&치유의집(행신동)
※ 중심주제: 기도(친밀기도와 중보기도를 배우고 훈련)
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한국대표 문길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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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순례자들의 후원자가 되어주십시오!"
영과 혼과 몸의 전인회복 사역, 세대 말의 치유와 회복의 사역자를 배가하는 사역, 킹덤군대를 양성하는 사역에 여러분의 재능과 재물과 재정을 값지게 투입해 주십시오!
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fullstature@forgive123.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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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라이프 교회 안내
킹덤라이프 교회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새로운 교회의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배시간:주일 오후 2:30 | •장소: e-기도&치유의집(두원빌딩)]
KingdomLife Church
문길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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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풀스태춰 밴드운용 안내
FSMK의 밴드에 공유할 공지사항, 글, 설교관련 파일등은 정해진 시간에 게시됩니다. 오전 9:00, 오후 12:00, 오후 5:00의 시간을 이용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풀스태춰미니스트리
FSMK밴드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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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치유&회복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6시 |사전연락 및 상담예약]
•상담내용: 영적 상담, 몸치유, 감정치유(부부, 자녀, 가계, 성이슈, 성장기이슈...)
•상담형식: 문길상&오연숙선교사부부가 개인이나 그룹으로.
e-기도&치유의집 상담실[070-4130-5811]
문길상&오연숙 선교사(010-4513-0191/010-8337-5811)
상담신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엡1.17)"
That the God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glory, may give to you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in the knowledge of Him,
  • 금요기도모임

    date. 2017.06.26 14:47

    [금요기도모임]의 중심주제 '금요기도모임'에서는 지도자반의 하이라이트라 말할 수 있는 친밀기도와 중보기도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이다. 모듈과정의 지도자반에서 정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는 “친밀함을 추구하는 기도”와 “집단적 중보기도”라는 두 책자의 내용을 금요기도모임을 통해서 집약적으로 배우고 실습하는 가운데 능력있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한다. 친밀함을 추구하는 기도는 [풀스태춰 미니스트리] 창시자인 데니스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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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훈련이 가져다 준 영적인 삶의 부요함!

    date. 2017.06.21 15:46

    샬롬~~^^ 풀스태춰 모듈과정을 수강중인 최성옥 자매입니다. 오늘 아침 주님께서 주신 성령의 감동을 함께 나누라는 마음의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주님과의 24/7일간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는 놀랍고 간단한 방법을 풀스태춰미니스트리의 제자훈련 과정에서 깨닫고 현재 삶가운데서 체험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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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에서 포도원으로(Ⅰ)-아버지의 마음으로

    date. 2017.06.20 13:40

    광야에서 ‘포도원’으로(I) 아버지의 마음으로 [TESTIMONY#23]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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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차 선교대회를 다녀와서

    date. 2017.06.15 12:54

    딸 일곱을 둔 부모가 벼르고 별러서 시집간 일곱 딸을 한꺼번에 불러 모았다. 시집살이가 얼마나 고된지 곱게 키운 딸들의 얼굴에 언뜻언뜻 연륜이 들어 보인다. 출가외인(出家外人) 이라고 했든가? 어쩔 수 없는 딸들의 숙명적 삶이라고 스스로 위로해 보지만, 친정 부모들 마음엔 다시 볼 때 마다 소리 없이 방울이 맺힌다. 어떻게 키운 귀한 자식인데~~~ 몇 날을 밤새 잠 안자고 두런두런 시집이야기 내려놓는 소리가 자정을 훨씬 넘어 집안을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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